유리막 코팅의 효과를 잘 판별하려면? - 글래스시드

 

유리막 코팅의 효과를 잘 판별하려면? – 글래스시드

 

 

안녕하세요, 글래스시드입니다.

자동차 동호회나 인터넷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를 살펴보면,

유리막 코팅의 효과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데요.

오늘은 몇 마디의 설명과 시공 차량 사진들을 중점으로

효과를 판별할 수 있는 수단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아래 사진들은 전부 글래스시드 코팅 시공을 한 차량 사진입니다.

 

 

먼저 유리막 코팅은 크게 두 가지, 무기질과 유기질로 나뉩니다.

예전만 해도 유기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지속기간도 짧고 효과도 떨어지는

유기질이나 유리막 코팅으로 둔갑한 왁스 코팅 등이 성행했지만

요즘은 대체로 무기질 코팅을 시행하고 있지요.

하지만 같은 무기질이라 해도 저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바로 순도에서 차이가 납니다.

 

 

사실상 순도가 100% 미만인 무기질 유리막 코팅제들은,

효과가 그리 뛰어나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또한 3년을 채 넘기지 못하지요.

물론 유기질 코팅에 비하면

효과 면에서나 지속 기간 면에서 많이 앞서가는 제품들이지만,

순도 100%의 무기질 유리막 코팅제가 판매되고 있는 시점에

굳이 순도도 효과도 떨어지는 제품을 구입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코팅 효과를 제대로 판별하기 위해서 기억해야 할 또 한 가지는,

발수현상과 유리막 코팅은 큰 연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발수가 일어나는 원인이 코팅제 속의 유기 성분이기 때문이지요.

3, 4개월이 지나고 세차를 한 다음에 이러한 현상은 자연스레 사라지기 마련이며,

곧 다가올 장마철에는 워터스팟의 주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대체로 코팅 시 발수 현상이 나타난다, 는 설명이 붙은 사진들은

코팅 시공 후 발수 시공을 한 차량의 사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리막 코팅 후에는 기본적으로 친수 현상이 일어나며,

이는 워터스팟을 방지해주는 역할까지도 합니다.

 

코팅 면 위에 워터스팟이 생겼을 때 이를 바로 제거하지 않으면

유리 아래까지 워터스팟이 스며들어, 제거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이 때는 기존 유리막을 다 제거하고 코팅을 해줘야만 합니다.

 

 

코팅의 효과를 알아볼 때 기억해야 할 세 번째 사항은,

신차 코팅 사진으로는 대개 효과를 판별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신차는 기본적으로 흠집이 없고 깨끗하기에 세차만 제대로 해줘도 광이 납니다.

그러니 사진 속 신차에서 뿜어져 나오는 광택으로 코팅의 효과를 알아내긴 무리겠지요.

유리막 코팅의 효과를 판별하기 위해선 다른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글래스시드에서 추천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제품에 대한 보증을 확인할 것,

그리고 시공점의 가격을 천차만별로 정해두어 소비자를 속이진 않는지 살펴볼 것.

 

 

 

기본적으로 순도 100% 무기질 유리막 코팅의 효과는 반영구적으로 지속됩니다.

하지만 순도가 100% 미만인 제품은 효과가 채 3년도 지속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 해당 제품의 무기질 순도가 100%인지,

그리고 제품 보증 기간이 적어도 3년 이상인지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하겠지요.

 

 

 

 

또한 효과가 정직하게 나타나는 제품이라면,

시공점에서의 시공 가격도 비슷하고 정직하게 설정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제품들은, 비록 동일 제품이라 할 지라도

시공점마다의 시공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다른 오너 분은 40만원에 코팅 시공을 받았는데

여러분은 동일한 제품, 동일한 차종으로도 100만원에 시공을 받는다면,

그리고 그것이 단순히 시공점의 차이 때문이라면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오너 분 스스로 유리막 코팅의 효과에 대한

정확한 시각과 지식을 확보하는 것만이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순도나 효과가 떨어지는 유리막 코팅제는

자연스레 시장 경쟁 속에서 뒤쳐지게 될 것입니다.

 

마치 제품 특허인 것처럼 위장한 사업자 등록증, 사업자 특허 등

갖가지 문서에 현혹되지 마시고,

해당 제품의 보증 기간이나 세부 원리 등을 잘 파악하여

무기질 유리막 코팅의 효과를 온전히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국내의 코팅제는 대부분 외국에서 수입해온 것이기에,

수입한 국내 회사에서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제품 특허에 대해 안내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나 메커니즘 등을 직접 확인하여 스스로 시각을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 글래스시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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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이름만큼이나 파란만장한 역사

랜드로버, 이름만큼이나 파란만장한 역사






  뛰어난 성능과 중후한 디자인의 랜드로버는, 오랜 세월 몸에 매너를 익혀온 한 명의 영국 신사 같습니다. 랜드로버의 다소 투박하며 단단한 외형, 넓고 고급스러운 내부는 광활한 오버로드를 누비기에 손색이 없음을 보여줍니다. 동시에 그 모습과 이름은 마치 '랜드로버'라는 브랜드가 걸어온 길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랜드로버는 이름만큼이나 파란만장한 역사를 지니고 있지요.



랜드로버의 역사



  지금이야 영국 SUV 브랜드의 절대 강자로써 활약하는 랜드로버지만, 과거는 험난했습니다. 1964년, 로버자동차의 모리스 윌크스와 스펜서 윌크스에 의해 만들어진 랜드로버. 처음에는 영국에서, 튼튼하고 값싼 농, 공업용 자동차로써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현재 랜드로버의 굳건한 이미지 또한 이때 어느 정도 형성된 것이지요.

  하지만 1967년, 영국의 레일랜드자동차 회사에 의해 로버그룹이 인수되면서부터, 랜드로버의 험난한 역사는 시작됩니다. 이듬해인 1968년엔 레일랜드자동차 회사가 브리티시모터스홀딩스와 합병되면서, 랜드로버는 '브리티시레일랜드'라는 이름의 회사에 속하게 됩니다.

  그 후로 한동안 잠잠하다 싶더니 1980년에는 브리티시레일랜드의 해체로 인해, 다시 로버자동차로 회사명을 전환하게 됩니다. 여전히 독단적인 길을 구축하는 데 어려움을 겪던 랜드로버는, 1994년에는 독일 BMW에 인수되기에 이릅니다.

  그러나 BMW는 로버 그룹을 인수한 이후로 재정난에 시달리게 되면서 2000년에는 미국의 포드 사에 이를 매각하지요. 이후 포드 또한 경영 악화를 겪으며 마침내 2008년, 인도의 타타 자동차에 로버 그룹을 넘겨주게 됩니다.

  그래도 랜드로버는 이처럼 파란만장한 역사를 겪는 와중에도 영국에 내린 뿌리를 점점 더 깊숙이, 땅 속으로 밀어넣고 있었습니다. 견고하고 심플하며 각진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영국 군용차로써 활용이 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1970년대에 출범시킨 레인지로버는, 랜드로버에게 '오프로드의 롤스로이스'라는 별명을 안겨주기까지 합니다. 출시 당시에는 SUV 차량의 새로운 강자로써 수많은 찬사를 받았으며 그 명성과 입지는 아직도 여전합니다. 대부분의 SUV 차량이, 현재에도 오프로드 성능에 있어서는 레인지로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도 하지요.

  그러나 이러한 랜드로버의 별명에 걸맞지 않게, 그동안 잔고장 및 누수 등의 문제점들이 몇 가지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영국을 제외한 국가에서, 이는 랜드로버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이 되기도 했지요. 하지만 최근엔 이런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안정적인 주행 능력을 보여주면서 다시금 신뢰를 회복하고 있습니다.



랜드로버, 어떻게 타야 할까



  본래 랜드로버는 다소 직선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브랜드와는 달리 터프함이 생명인 자동차 브랜드입니다. 가격대만 보고 럭셔리하고 말끔하며 외형 마감처리가 훌륭한 차량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랜드로버의 스타일이 아니지요.

  한국에서 랜드로버를 수입해 판매하고 있는 회사에서, 가끔 이러한 인식으로 인한 문제들이 발견되곤 합니다. 끊임없이 손을 봐가며 오프로드 속에서 몇 년 간 함께 해야 하는 랜드로버를, 다른 럭셔리 차량과 비슷하게 취급해왔기에, 자잘한 결함이 발견될 시 이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오히려 이러한 결함들을 덮으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지요.

  물론 요즘에는 다소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레인지로버 스포츠, 디자인을 단순하게 처리한 대신 차량의 성능을 더 끌어올리고 가격대는 낮춘 디스커버리 등을 선보이며 다양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랜드로버는 여전히 전통 럭셔리 SUV 차량으로써 오랫동안 쌓아온 명성을 뽐내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랜드로버의 차량을 구입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럭셔리 차량이라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오프로드 차량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되겠지요.



  랜드로버가 그토록 험난한 역사 속에서도, 이처럼 오랜 기간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그 기반이 탄탄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뛰어난 성능으로 주목 받았던 랜드로버처럼, 글래스시드도 프리미엄 오너 분들을 위한 프리미엄 코팅제를 통해 인정 받고 싶습니다. 저렴한 가격이나 눈을 현혹시키는 발수 효과, 신차 코팅 사진 등이 아닌 오직 코팅제의 성능만을 통해서 말입니다.

  현재 글래스시드에서는 일본 고다이사에서 직수입한, 순도 100%의 무기질 유리막 코팅제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보다 효과가 4배나 뛰어난, GK프리미엄 코트의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고급스러움과 성능을 중시하기에 더욱 기본을 잘 지키는, 글래스시드와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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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막 코팅의 효과, 정확하게 알고 넘어갑시다

유리막 코팅의 효과, 정확하게 알고 넘어갑시다



유리막 코팅의 효과




  이제 더운 여름철이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땡볕에, 간간이 소나기에, 이젠 곧 장마까지 들이닥칠 텐데 다들 자동차 관리는 잘 하고 있으신지요? 아무리 신차라 해도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물때가 끼고 의도치 않았던 스크래치까지 생기니, 사시사철 관리를 잘 해주고 싶은 것이 사실 오너의 마음일 겁니다. 특히 워터스팟, 물때, 오염 등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여름철에는 말이지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유리막 코팅을 찾습니다. 최소한 한 달에 한 번은 해줘야 하는 왁스 코팅이 아닌, 유지력과 정착력이 뛰어난 유리막 코팅을 말입니다. 실제로 자동차 인터넷 동호회 등을 살펴보면 유리막 코팅의 효과를 직접적으로 경험했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유리막 코팅을 하는 목적과 그 효과가 정확히 무엇인지, 어떤 기준으로 코팅제를 선택해야 하는지 모르는 분들도 다수지요.

  코팅의 효과가 6개월밖에 가지 않는 것 같아서 우려했다는 분, 시간이 지나면서 발수력과 방오력이 떨어져 실망했다는 분 등 유리막 코팅의 효과에 대해 의심을 가지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글래스시드에서는 이번 포스팅을 통해, 유리막 코팅을 하는 목적과 그 효과에 대해 알려드리기로 했습니다.



'발수 효과', 오히려 유리막 코팅에 독이 됩니다



  유리막 코팅을 하려는 분들 중 대다수가 발수 코팅을 같이 해주길 요청하십니다. 그러나 이러한 발수 코팅은 오히려 유리막 코팅에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유리막 코팅과 발수 코팅을 함께 하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반짝반짝한 코팅면 위로 피어나는 물방울들, 그 발수 효과를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구요. 하지만 발수 효과는 그 이미지와는 달리 워터스팟과 물때의 주범이기도 합니다.

  발수 현상으로 인해 워터스팟이 발생하는 과정은 이러합니다. 워터스팟은 원래 차체에 남아 있는 물방울 위로 내리쬐는 햇빛에 의해 생기는 것이며, 여기서 물방울이 볼록렌즈 작용을 해 더 강하게 빛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물론 모든 물방울이 워터스팟의 원인이 되진 않으며 차체면과 물방울의 접촉각이 높을수록 워터스팟이 생길 확률이 상승합니다. 즉, 물방울이 둥글수록 워터스팟이 더 잘 생긴다는 겁니다.

  그런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발수 현상이 일어나면 차체 위에 동글동글한 물방울들이 남습니다. 발수 코팅을 하기 전보다 더 둥근 물방울들이지요. 이렇게 형성된 물방울들은 햇빛 아래서 볼록 렌즈 작용을 하고, 그 결과 워터스팟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발수 효과가 유리막 코팅에 독이 되는 첫 번째 이유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오너로 하여금 유리막 코팅의 효과를 오인하게 만드는 주범이 된다는 것입니다. 발수 코팅은 유리막 코팅과는 별개의 사항입니다. 말하자면 발수 코팅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 와 유리막 코팅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 는 별로 연관성이 없다는 말씀이지요.

  그러나 일부 오너 분들은 발수 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는다며, 유리막 코팅의 효과가 떨어진 게 아니냐고 하십니다. 이는 그동안 소비자의 눈을 현혹시키기 좋아하는 소수의 업체들이 발수 = 유리막 코팅이라는 인식을 오너 분들에게 심어줬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유리막 코팅의 참 목적은 무엇일까요?



  그렇다면 발수 효과가 아닌, 유리막 코팅의 참 목적은 무엇일까요? 물론 사람마다 목적하는 바가 다르겠지만 이러한 서로 다른 목적을 두 가지로 일축할 수 있겠습니다. 하나는 차체의 광택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 그리고 또 하나는 오염 및 스크래치를 방지하는 것.

  그 중에서도 두 번째 목적은 유리막 코팅제의 품질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정 코팅제가 얼마나 오랫동안, 그리고 얼마나 효과적으로 오염 및 스크래치를 방지할 수 있는가, 는 상품 선택의 주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직접 시공을 받은 뒤에 그 효과를 판단하는 게 가장 확실하겠지만, 그 많은 유리막 코팅제를 일일이 다 시공해볼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이때 주요한 기준으로 작용하는 것이 바로 코팅면의 경도입니다. 이 경도에 대해 말씀드리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두께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유리막 코팅을 하시려는 분들은 '두께가 높을수록 경도가 뛰어날 것이다'라고 생각하십니다. 실제로 이와 같이 주장하는 업체들도 몇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타당한 근거가 없는 주장입니다. 애초에 코팅을 통해 구성되는 물질이 다른데, 두께가 더 높다고 해서 경도가 뛰어날 리는 없겠지요.

  과장해서 예를 들자면, 스티로폼이 아무리 두껍다고 해도 철보다 단단하지는 않습니다. 스티로폼이 더 쉽게 뚫리고 더 쉽게 상처를 입지요. 유리막 코팅도 마찬가지입니다. 경도가 높은 제품이라면 오히려 두께를 들먹일 필요가 없습니다. 낮은 두께로도 충분히 스크래치와 오염을 방지할 수 있으니까요.




  만약 위의 내용이, 지금까지 생각해왔던 유리막 코팅의 이미지와 조금 다르다면 다시 한 번 유리막 코팅에 대해서 찬찬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끝을 맺기 전에,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유기질 유리막 코팅이나 유리막 코팅으로 둔갑한 왁스 코팅은 잘 없습니다. 대신 '무기질 유리막 코팅'으로 둔갑한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지요.

  본래 '무기질 유리막 코팅'이란 순도 100%의 무기질 유리막 코팅제를 통해 시공한 것을 뜻하는 말입니다. 반영구적인 지속성, 탁월한 오염 및 스크래치 방지 효과, 하루 이내의 짧은 경화 시간 등의 특징도 여기에만 해당되는 사항이지요. 그러나 몇몇 업체들이 '무기질'이라는 용어의 기준을 자사의 뜻대로 정해놓고, 순도 100%가 아닌 무기질 유리막 코팅제에, '진짜 무기질 유리막 코팅제'라는 이름을 붙이고 있습니다. 오너 분들께서는 이와 관련된 사항을 주의 깊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글래스시드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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